[헤럴드POP=김나율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로운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로운 본연의 밝은 에너지가 건강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긍정적인 에너지의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촬영에서 로운은 프로페셔널한 표정과 포즈로 다양한 스타일을 거침없이 선보이며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새로운 남친짤을 무한 생성했다.
그는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비율로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로운은 “플라스틱은 차갑고 딱딱하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신기할 정도로 포근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배달 음식을 시킬 때마다 생기는 일회용품 쓰레기 때문에 지구에 미안함을 느낀다는로운은 “의무감은 항상 느끼지만 스스로 핑계를 대며 미뤄왔던 것 같다”라며 심각한 환경문제에 대해 깨달은 바를 소신 있게 밝혔다.
또한, “일회용품이 주는 편리함이 일상에 녹아 있기 때문에 한순간에 멀리하는 건 힘들지 모르겠다. 그래서 너무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텀블러를 사용하고 배달 음식을 줄이는 등의 작은 실천을 계획했다”라며 친환경 브랜드 홍보대사다운 발언을 했다.
로운의 훈훈한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2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