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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NCT 재민 "나이는 어린데…몸은 빨리 늙는 듯" #컴백 #반전매력 [종합]

입력 2020-11-24 12: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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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파타' 캡처
사진='최파타'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NCT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NCT(텐, 유타, 쟈니, 정우, 재민, 헨드리, 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최하정이 "최근 발표한 정규 2집 Pt.1으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하정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억 뷰를 넘어섰다"라고 설명하자 쟈니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는 거 같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기대감이 높을수록 더 해주고 싶은 욕심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 'Work It'을 듣고 한 청취자는 "클럽인 줄 알았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최화정은 "젊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뛰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점프를 잘하는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재민은 "아직 나이가 어린데 몸은 빨리 늙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모든 게 다 느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타이틀곡 '90's Love' 뮤직비디오에 대해 텐은 "우리끼리 신나게 촬영했다. 개인 장면도 재밌었다. 의상은 디스코, 클럽 의상이다"라고 설명했다. 지성은 "예쁜 무대에서 반짝이 의상을 입고 촬영했다. 반전매력이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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