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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갬성캠핑' 이민정, 6살 아들 언급..."박소담 기억하더라"

입력 2020-11-21 0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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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갬성캠핑' 캡처
JTBC '갬성캠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민정이 아들을 언급했다.

20일 밤 9시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이민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의 캠핑 콘셉트는 바로 미국 서부였다. 장소는 바로 포천이었다.

박소담, 박나래, 안영미는 미국 서부 콘셉트에 맞게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로 각각 변신했다. 솔라와 손나은은 '토이스토리'의 우디와 제시로 변신했다.

게스트는 바로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었다. 이민정 역시 서부 콘셉트에 맞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이민정은 아직 한 번도 캠핑을 가본 적이 없다며 "그동안 아이가 어려서 가지 못했는데 이제는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멤버들은 포천 캠핑장으로 떠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박소담은 이민정에게 "그때 미국에서 먼저 가서 아쉬웠다"며 "'기생충' 프로모션 당시 미국에서 만나서 밥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민정은 "우리 아이도 봤지 않냐"고 했고 이에 박소담은 "진짜 짱 귀엽다"고 답했다.

이민정은 "그 뒤로 CF에서 보면 아들이 미국에서 봤던 이모라고 하더라"며 "이번 방송을 보고나면 확실히 알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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