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딸 서아, 엄마 쏙 빼닮은 귀요미 "짜장 따위로 행복하기냥"

입력 2020-11-24 16: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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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딸 서아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24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 짜장공주 네 살 서아의 특별식 짜장 따위로 행복하고 그러기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애의 딸 서아 양의 근황이 담겨 있다. 짜장면을 먹으며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입가에 짜장을 가득 묻힌 귀여운 일상에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무엇보다 서아 양은 엄마 이지애를 쏙 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인상적이다. 인형 같이 예쁜 근황이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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