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커스' 김윤아, 심사위원으로 등장..."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길"

입력 2020-11-20 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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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포커스' 캡처
tvN '포커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윤아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tvN '나의 첫번째 포크스타:포커스(Folk Us)'에서는 김필, 박학기, 성시경, 김종완, 김윤아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완은 "이런 프로그램이 언제 나오나 기다렸다"며 "나올 때가 됐는데 언제 나오지 하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온다"고 말했다.

김윤아는 "언제부턴가 언어적인 가치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한 귀로 듣고 흘려보낼 수 있는 음악들이 차트를 점령하고 있는데 '포커스'를 계기로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음악들이 여러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성시경은 "포크란 아티스트가 던지는 메시지인 것 같다"며 "아날로그인 어쿠스틱 악기를 이용해 경험에 의해 본인이 느낀 것을 음악적이고 시적이고 감정적인 방법으로 표현한 메시지"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박학기는 "포크는 수십년을 해와도 질리지 않고 새롭고 설레고 매력이 솟아나오는 것이다"고 말했다. 김필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참가자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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