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와 아들 하오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20일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년 만에 코코 구경 모든 게 신기하오!"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개리와 하오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귀여우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똑닮은 붕어빵 부자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카트에 탄 하오는 깜찍한 인형 자태를 뽐내며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개리와 아들 하오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개리는 지난 10월 15일 신곡 '외곽순환도로 (Feat. Thama)'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