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가족 캠핑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20일 오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 보내준 따뜻한 플리스 입고 캠핑 다녀왔어요 #땡큐포유 캠핑 이야기는 내일 유튜브 업로드 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캠핑을 떠난 정주리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 속 정주리 세 아들은 뛰어놀고 있고, 정주리 남편은 그런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정주리는 애정 넘치는 뽀뽀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정주리 세 아들은 선물 받은 양털 재킷을 입고 역대급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주리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