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은희 '41세'는 숫자일 뿐…♥유준상이 반한 파워 청순美

입력 2020-11-20 14:46:15
    • 복사완료!

홍은희 인스타그램
홍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역시 토프컬러 1등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홍은희는 지갑을 손에 쥔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유준상이 반한 41세의 독보적인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갈수록 더 예뻐져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동안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은희는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으며 '구해줘! 홈즈' '나쁜형사' '워킹 맘 육아 대디'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