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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도예 작업 중 돋보이는 아름다운 목·어깨선 '극강의 우아함'

입력 2020-11-20 18: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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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트럭주식회사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포트럭주식회사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도예가로 변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주식회사 측은 20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도예에는 어쩔 수 없이 현재의 내 모습이 그대로 반영되요. 마음이 복잡하면 복잡한대로, 성격이 급해질때면 그런 모양의 작품이 나오죠' 당신은 그녀의 어떤 모습을 만나고 싶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도예 작업을 하다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목선, 어깨선을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이 직접 만든 도자기의 새로운 전시회 '겨울나무'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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