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O 카이가 출연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독립 4개월차 카이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EXO 카이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찾아왔다. 이시언은 "춤출 때 너무 멋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카이는 "여기 오니까 한번 더 실감이 나는거 같다. 저의 독립이. 독립한지 4개월차다. 숨만 쉬어도 행복하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잠에서 깬 카이가 산발이 된 머리에 "제가 탈색하면 머리가 상하잖아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저렇게 되어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인터뷰에서 카이는 "혼자 산 지 4개월 된 카이다. 연습생 때부터 숙소생활을 했고, 첫 독립이다"라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카이는 "지금 데뷔한지 9년차 됐다. 19살에 데뷔했다. 숙소생활을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시작했다"라며 숙소생활만 10년차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