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이자 개그맨 윤형빈의 아내 정경미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1시 홈쇼핑 생방. 세 시간 자고 일어나서 등원 준비. 얼른 보내고 자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경미는 단발머리를 찰떡 소화한 채 새벽 1시 생방송을 거뜬히 마친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 중에도 바쁜 스케줄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피곤하시겠어요" "꾸벅꾸벅 졸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DJ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