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키바 리에가 둘째 임신을 기념해 만삭 화보를 촬영했다. 예쁜 딸도 함께 사진을 찍었다.
20일 일본인 배우 아키바 리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의 추억 엄마가 기다릴게 대박아~#만삭사진 #임신 9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키바 리에는 아름다운 만삭의 D라인을 선보이며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웨딩 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2017년 하와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