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장예인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장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예인은 사진과 함께 "언제쯤 편하게 여행 갈 수 있을까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예인은 바닷가에서 커피를 들고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장예인은 눈웃음을 지으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장예인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장예인의 수수한 매력이 남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장예인은 지난 달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