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송혜교가 지인과 조카 등에게 축하를 받으며 40살 생일을 보내고 있다.
22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늘(22일) 송혜교의 40번째 생일. 송혜교는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그녀에게 전달된 많은 꽃다발들을 사진 찍은 뒤 하트 이모티콘을 그려넣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지인들에게 받은 축하 메시지도 함께 공개했다. 그 중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송혜교에게 "처음엔 이뻐서 놀랐고 다음도 이뻐서 놀랐고 그다음도 이뻐서 놀랐던 언니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송혜교의 어린 시절 사진들을 같이 공개했고 송혜교는 "러뷰!! 고마워"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혜교는 조카의 생일 축하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송혜교를 똑 닮아 사랑스러운 여자 아이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고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이모"라는 글귀도 적혀 있다. 송혜교는 그런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생일날 팬들은 물론 지인, 조카의 축하까지 받으며 행복한 40살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 그녀의 모태 미인 모습도, 조카를 향한 애정도 돋보인 순간이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서경덕 교수와 (사)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에 최재형 안내서를 1만부 기증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