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간미연이 황바울과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오랜만에 셀카~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통해 팬들과 인사하고 있는 모습. 간미연은 결혼 후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고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코로나 조심하세요 홧팅", "누나 라방가요", "얼굴 전체 다 너무 예쁘신데 코가 엄청 예쁘네요" 등의 반응.
한편 간미연, 황바울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간미연은 오는 18일 영화 '요가학원:죽음의쿤달리니'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