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여진구가 촬영장에서 미모를 뽐냈다.
23일 배우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는 추워지더라도 마음은 늘 따듯합니다!! 너무 고마워요!!! 여진구 갤러리!!! #내마음은 #항상 #봄 #팬여러분 #고마워요 #괴물 #한주원 #9oo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팬들이 보낸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머리를 넘겨 이마를 드러낸 여진구는 훤칠하고 시원시원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사랑해 진구", "너무 귀엽다", "'괴물' 파이팅", "건강 잘 챙겨가며 촬영해요" 등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여진구는 JTBC 새 드라마 '괴물' 출연을 확정 지었다. '괴물'은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법과 원칙을 부숴버린 두 남자의 이야기로, 여진구는 극중 비밀을 안고 만양 파출소로 내려온 엘리트 형사 한주원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