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다은, 김장 후 피로해도 상큼발랄 "등근육 생긴 느낌"

입력 2020-11-23 17: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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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신다은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촬영장. 주말에 친정집 가서 김장 오십포기 했더니 파김치가 된 피로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등근육이 생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속에 웃는 것도 아니고 우는 것도 아님 #신난다은 #신나는거맞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퍼프 소매의 연보라 블라우스에 검정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특유의 상큼발랄한 비타민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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