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여대생 못지 않은 상큼美…이러니 '♥레이먼킴'이 반했지

입력 2020-11-23 15: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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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우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에 진짜 진짜 좋아하는 어반자카파의 조현아님께서 남편을 통해 선물 해 주신 후디 제가 진짜 팬이에요.... 플레이리스트에도 어반자카파 음악이 아주아주 많답니다!!! 그 중에 저는 커피를 마시고 사.. 사... 사랑합니당!!!!!!!!!!!!"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후드 티셔츠를 입고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상큼미 넘치는 비주얼의 김지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오우~지우누나^^너무 예뻐요", "나도 사랑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레이먼킴 셰프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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