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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최희, 조리원 퇴소 앞두고 싱숭생숭 "초보 엄마 잘할 수 있을까요"

입력 2020-11-23 18: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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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초보 엄마로서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곧 조리원 천국도 끝이 나네요. 복이랑 오래 붙어 있을 생각하니까 설렘 반 두려움 반. 초보 엄마 잘 할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하늘 사진을 찍어 올렸다.

앞서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한 최희는 조리원에서 건강 회복에 힘써온 바 있다. 아기와 함께 할 본격적인 육아를 앞두고 복잡한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여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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