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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아내 김지혜, 3년 전인데 많이 다르네 "아직 30대라 어려 보임"

입력 2020-11-23 05: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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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혜가 3년 전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3일 박준형 아내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 아직 30대라 어려 보임. 저 옷 어딨지...."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실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본인의 말처럼 3년 전이지만 앳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왜캐 어려보이지햇는데...아 3년전", "오늘 1호에서 못뵈서 아쉬웠음요", "온니 오늘 못봐서 너무 아쉬웟어요ㅠㅠ 일요일 밤엔 언니랑 갈갈이 아저씨 봐야하눈데" 등의 반응.

한편 김지혜는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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