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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텅빈 카페서 홀로 이쁘게 찰칵.."얼죽코 실천하고 싶지만 추워"

입력 2020-11-23 0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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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인스타
남보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죽코를 실천하고 싶지만 너무 춥다. 패딩 어딨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 아이보리색 미니백을 포인트로 준 모습. 남보라는 칼단발로 싹둑 자른 헤어스타일도 찰떡 소화했다. 마스크에 가려져있어도 그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얼죽코'(얼어죽어도 코트)를 실천하고 싶다는 남보라의 말에 네티즌들은 "엄청 추워요. 감기 조심해요", "따뜻하게 입어요" 등 그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KBS Joy 예능 '트렌드 위드 미', MBC 에브리원 예능'룩 앳 미',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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