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혜선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새벽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세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검은색 블라우스와 팬츠를 입은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구혜선은 다이어트 후 전성기 시절을 다시 보는 듯한 화려하고 시크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홀해 나이 35세이며, 2016년 5월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