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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서울앵콜콘' TOP6, 감성 가득→화려한 퍼포먼스까지 '귀호강 무대'(종합)

입력 2020-11-27 0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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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 서울앵콜콘' 방송캡쳐
TV조선 '미스터트롯 서울앵콜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미스터트롯' TOP6 서울앵콜콘서트를 통해 귀호강 무대들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서울앵콜콘서트'에서는 임영웅의 'HERO' 무대가 최초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TOP6는 '날 보러 와요' 무대로 '미스터트롯' 서울 앵콜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TOP6는 '영일만 친구'로 흥을 돋웠다. 이어 임영웅의 '바램' 무대를 시작으로 영탁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선보였다. 또 이찬원은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오셨네요"라며 등장해 흥겨운 '진또배기' 무대를 보여줬다. 정동원은 '누가 울어' 무대를 끝내고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되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저희가 많은걸 준비했는데 끝까지 재밌게 봐주실거죠?"라고 말했다. 김희재는 '돌리도', '꽃을 든 남자' 무대를 보여줬다. 그리고 장민호의 '상사화' 무대에 이어 트롯신사단(장민호, 김경민, 김중연, 노지훈)이 '빗속의 여인', '낭만에 대하여' 무대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탁은 단체 무대가 끝나고 장민호에게 "괜찮아요 어르신?"라고 물었고, 장민호는 "나 개인적인 시간 좀 줘. 혼자 있고 싶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OP6가 찰떡 호흡으로 인사를 건네고, 이찬원은 "다음 무대는 우리 모두가 가족이 되었지만 찐 가족같은 아버지 보다 더 아버지 같은 민호 형과 동원군이 준비하겠다"라며 장민호와 정동원의 '파트너' 무대를 소개했다. 이어 장민호와 정동원이 '파트너' 무대로 부자케미를 발산했다.

이찬원은' 18세 순이'를 부르며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찬원은 '나이는 18세 이름은 순이' 파트에서 관객의 응원 피켓을 보고 "오늘은 순이 말고 희아"라며 가사를 바꿔 불렀다. 영탁은 '바람의 노래'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그리고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로 감성장인 다운 무대를 선물했다. 이어 장민호는 '쑥대머리'무대로 감성을 이어갔다.

이후 장민호는 "한 곡 더 불러드릴 텐데 저와 함께 박수를 두번 치면 어떤 일이 일어날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흰 반짝이 옷으로 갈아 입은 장민호는 "이 옷 기억 나세요? 이 옷 언제 입었게요? 저도 처음에 이 옷 입었을때 여러분들처럼 우와 이랬다. 근데 나중에 방송을 보고 제가 교주 같다는걸 늦게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장민호가 '역쩐인생' 무대를 보여줬다.

뽕다발(임영웅, 강태관, 황윤성)이 '10분 내로', '곤드레 만드레' 무대를 화려한 퍼포먼스로 꾸몄다. 그리고 뽕다발은 '멋진 인생'의 귀여운 퍼포먼스로 끼를 발산했다. 이어 김희재는 '꼬마인형'에 이어 '나는 남자다' 무대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임영웅의 'HERO' 무대가 최초공개됐다. 임영웅은 "너무 뵙고 싶었다.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관객석을 보던 임영웅은 "그 공 저 주시려고요? 무대 위로 던져주세요"라며 핑크색 공을 선물받았다. 이어 임영웅은 "가까이서 한 분 한 분 보면 심장이 떨린다. 두근두근하는 이 마음이 혹시 사랑? 여러분 사랑이 이런 건가요?"라며 '사랑이 이런 건가요' 무대를 이어갔다.

TOP6는 '달타령', '울릉도 트위스트', '천생연분'으로 신나게 무대를 즐겼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이 앵콜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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