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과거 여행 추억을 떠올렸다.
지난 22일 오후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밤에는 잠시, 행복한 상상도 하다가 잡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다은이 과거 해외 여행을 떠났을 당시의 모습으로 보인다.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지는 정다은의 비주얼이 마치 화보처럼 보인다. 자유로웠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많은 네티즌들도 공감하고 있다.
한편 정다은은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KBS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윤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