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아영, 명품백으로 완성한 야무진 미모 자랑…이러니 안 반해?

입력 2020-11-25 0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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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아영이 야무진 미모 자랑에 나섰다.

25일 그룹 달샤벳 출신 조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니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아영은 청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조아영은 명품백을 자랑하며 야무진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보고싶어 우리 이쁜 언니", "언제나 봐도 너무 좋다요" , "와 아영님 너무 이뻐요", "그럴땐 #오늘아님 이거 하면 또 있어보이고 그러지"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조아영은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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