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많이 힘든 올해 언젠가는 추억 되겠지..내년은 따뜻할 거니 견뎌내보자"

입력 2020-11-24 08:19:39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오늘도 새벽 4시에 일어나 이것저것 하다가 늘 해 뜨는 거 보는데 이제 해가 정말 늦게 뜨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이 힘든 올해도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지만 평범한 일상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온기가 얼마나 소중한지 온전한 경험으로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한 거 같아요"라고 힘든 상황 속 깨달은 바를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경험은 변화가 되고 시간이 지나 희망이 되기도 하니까 내년은 더 빛나고 따뜻할 거라고 아이들도 어른들도 힘을 합쳐 올 겨울은 더 단단히 견뎌내보아요.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2017년부터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