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코로나로 인해 놓친 프로젝트를 알렸다.
24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초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퍼포먼스 페인팅 공연을 했을텐데.. 올해 가장 안타까웠던 프로젝트 중하나. 언젠간 이런 기회가 또 오겠지..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찾은 모습. 화가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솔비. 코로나로 인해 새 프로젝트를 성사시키지 못한 안타까움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솔비는 특별기획전 '파라다이스-보통의 포착'을 열었다. 또한 오는 12월에는 연말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