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출산 임박 설레는 엄마 "♥윤전일 사진보다 아기 사진 많이 올릴 듯"

입력 2020-11-24 19: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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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4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남편 사진보다 애기 사진이 더 많이 올라갈 거 같은 나의 sns #보미전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 윤전일 부부의 투샷이 담겼다. 선남선녀 부부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출산을 코앞에 둔 김보미의 아름다운 D라인이 순산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김보미, 윤전일 부부는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개 연인으로 거듭났고, 공개 연애 약 2개월 만인 12월 결혼을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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