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주댁' 진재영, 매끈 민낯 드러내며 앙증맞은 표정..좋아보여

입력 2020-11-27 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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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진재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진재영은 우월하고 매끈한 민낯을 자신감 넘치게 드러냈다. 앙증맞은 진재영의 표정과 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정말 동안이에요"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으며 제주도 럭셔리 하우스에서 거주 중이다. 진재영은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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