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GOT7 JB, 새 앨범 개별영상 공개 "남다른 의미..성장 알아봐달라"

입력 2020-11-24 09:01: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컴백을 앞둔 GOT7(갓세븐) 리더 JB가 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GOT7은 오는 30일 약 2년만의 새 정규 음반 'Breath of Love : Last Piece'(브레스 오브 러브 : 라스트 피스)를 발매한다.

JB는 "이번 작품은 의미가 남다르다. 정규 4집을 통해 많은 분들이 더 성장한 GOT7의 모습을 알아봐 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24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개별 영상 '"LAST PIECE" TEASER VIDEO #JB'("라스트 피스" 티저 비디오 #JB)가 공개됐다.

JB의 빚은 듯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23일 선공개된 정규 4집 더블 타이틀곡 'Breath(넌 날 숨 쉬게 해)'의 뮤직비디오 속 공간이 이번 영상에 또다시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한 그림과 액자를 거는 사람 등 뮤직비디오와 개인 티저 영상의 세세한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새 음반과 어떤 연결성이 있는지 다양한 추측을 낳고 있다.

한편 'Breath(넌 날 숨 쉬게 해)'와 또 다른 타이틀곡 'LAST PIECE'(라스트 피스)가 수록된 네 번째 정규 음반 'Breath of Love : Last Piece'는 3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