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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짧은 미니스커트+늘씬 기럭지 "사진은 한참 전"

입력 2020-11-27 14: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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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녀시대 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소녀시대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유리가 일상을 전했다.

27일, 배우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은 한참 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리는 짧은 스커트를 찰떡 소화한 채 늘씬한 기럭지를 드러냈다. 우월한 몸매와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 아름다운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타일 좋아요" "아름다워요"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지붕 위의 막걸리' '대장금이 보고있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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