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보람,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갈수록 예뻐지네

입력 2020-11-27 1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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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인스타그램
백보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백보람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방송인 백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보람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화려한 인형 미모를 뽐냈다. 백보람은 편안한 차림과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그녀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보람의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 너무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백보람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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