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 엄마 된 지 벌써 5개월..아들과 우당탕 일상

입력 2020-11-27 16:13:2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문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month old baby 우당탕탕의 서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현아의 아들이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동료들과 네티즌들은 "육아 육묘 응원해요", "단우 진짜 너무 귀여워요", "역동적인 사진들도 너무 좋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현아 아들과 반려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 미처 포착되지 못할 만큼 역동적인 아들의 움직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문현아의 얼굴이 보이는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도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문현아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6년 팀을 탈퇴했다. 2017년 9월 7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