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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섹시 벗고 귀염X청순 입었다…러블리 포스에 심쿵

입력 2020-11-24 2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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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희정이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 포스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l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하고 멋스런 포즈를 뽐내며 휴대폰 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세련된 패션을 거뜬히 소화하고 매력적인 자태를 완성한 김희정이 인상적이다. 흠잡을 곳 없는 김희정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섹시한 비주얼을 강조했던 김희정의 변신이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뾰로통한 표정의 김희정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으며, tvN '진심이 닿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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