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딸 서동주, 반려견과 여유 일상 자랑…엄마 미모 DNA 고스란히

입력 2020-11-29 17: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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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동주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은언니가 보내준 자켓이 없었으면 너무 추웠을 송추♥레아랑 클로이도 행복한 하루였겠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자신의 반려견들과 여유를 즐기는 모습. 마스크를 쓰고도 아름다운 눈매를 과시하는 서동주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오오 너무잘어울린다!! 자켓도 이쁘고. 화보같아", "레아크로이 아침 공기 동주님 감기조심 하세요", "오늘도 예쁘오"라고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의 부모인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서동주는 지난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4년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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