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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곽지영, 퍼 코트로 뽐낸 시크美…흑백 뚫고 나오는 모델 포스

입력 2020-11-25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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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곽지영이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퍼의 계절이랄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퍼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흑백 사진 속에서 모델 포스를 자랑하는 곽지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지영은 동료 모델 김원중과 7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신부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에는 ‘제10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 모델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원중은 2009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겟 잇 스타일 2014’,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GIRLS’ 등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그는 옷 디자이너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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