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4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걸그룹 컴백 일주일 전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몽 한 알이 담겨 있다. 컴백을 앞두고 세게 관리를 하는 걸그룹처럼 다이어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제이쓴의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제이쓴은 결혼 후 인생 최대 몸무게에 도달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바 있다.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에 돌입한 제이쓴은 최근 78.8kg에서 72kg으로 7kg 감량에 성공했다. 제이쓴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하루 종일 자몽 하나로 버틴 날도 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성공 이후 제이쓴은 큰 기에 작은 얼굴, 슬림한 옷핏이 빛나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또한 제이쓴은 홍현희와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하며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과 스타일을 과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7kg 감량에 성공했음에도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이어오고 있는 제이쓴의 끈기와 열정에 많은 네티즌들은 감탄과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 10월 결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