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피에스타 출신 재이, 유기견 입양.."누나랑 평생 같이 살자"

입력 2020-12-01 00:12:27
    • 복사완료!

재이 인스타그램
재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피에스타 출신 재이가 반려견을 입양했다.

30일 가수 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새 가족 '진저' 입니다 이제 한 살된 아이구요 여러번 파양당한 경험이 있는 아이에요 저희집에 온 지 이제 3주가 되어가구요 처음엔 많이 불안해했는데 이제는 많이 안정되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불안증에 산책이 좋다고해서 첫 일주일은 매일 산책을 다녔습니다 사진은 진저가 우리집에 온 지 5일 째 되었을 때에요!! 이제 누나랑 평생 같이살자?? @ginger.house_ 팔로우해주세용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견입양 #유기견 #끝까지책임져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재이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름다운 미모만큼 예쁜 마음씨를 가진 그녀에게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재이는 지난 10월 9일 비연예인 남편과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