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개리, 아들 하오와 초겨울 즐기기 "등산은 아직 무리였어"

입력 2020-11-25 18:21: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개리가 아들 하오와 초겨울 등산에 나섰다.

25일 가수 강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산은 아직 무리였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개리는 아들 하오와 추위에 대비해 두꺼운 아우터를 입고 등산에 나선 모습. 두 사람은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산을 즐기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너무너무 귀여워용 ㅠㅠㅠㅠ 개리오빠 존멋탱", "저도 산으로 가고싶다... 가을에 산으로 가면 공기도 좋고 날씨도 딱 맞아요", "튼튼하게 자라다오~ 하오"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강개리는 2017년 4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결혼발표를 했다. 그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