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은경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26일 아나운서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못하고 일주일이상 넘어가면 제 눈엔 다 보여요. 내 몸이니까 내가 제일 잘 아니까 그쵸?? 아무리 힘을 줘도 여기저기 풀어진 거 다 보인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바빠서 열흘정도 제대로된 운동 못했는데 어제부터 다시 원래 루틴대로 운동시작했습니다. 다시 하면 되죠, 새해 결심하지말고 오늘 결심하세요"라고 덧붙이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하얀색 톱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최은경은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