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인욱♥' 허민, 출근길 패션은 민낯으로 "약간 김치 담그러 가는 스타일"

입력 2020-11-26 17:51:51
    • 복사완료!

허민 인스타
허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허민이 출근길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간 김치담그러 가는 스타일같기도하고 #오늘의출근룩 #라디오는생얼로와도되쟈네 #오늘도#103.9mhz #허민의TBN차차차 #TBN교통방송#어플로도들으실수있어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내추럴한 모습도 우월한 허민의 미모가 돋보인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회복한 모습이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출산 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