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근석, 자꾸 귀여워지는 아시아 프린스…불변의 훈훈 비주얼

입력 2020-11-26 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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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근석이 훈훈한 비주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6일 배우 장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자락 of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도 귀여운 비주얼로 애교 넘치는 자태를 뽐내는 장근석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왜 이렇게 귀엽", "winter is coming", "최고봉 of 귀여움이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장근석은 드라마 '여인천하' '논스톱 4' '에일리언 샘' '쾌도 홍길동' '베토벤 바이러스' '미남이시네요'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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