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티아라 출신' 큐리, 마스크 쓴 채 "살짝 개구리 느낌으로"

입력 2020-11-26 23: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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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큐리 인스타그램
사진=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티아라 출신이자 방송인 큐리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짝 개구리 느낌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큐리는 마스크를 쓴 채 예쁘고 반짝이는 눈을 공개했다.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고 싶어요" "그리워요"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큐리는 '달콤한 유혹' '근초고왕' '티아라의 드림걸즈' 등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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