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민경이 이시영을 무서워했다.
26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나는 살아있다'에는 산악 생존 훈련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산악 생존 훈련을 하게 됐다. 박은하 교관은 김성령-김지연, 오정연-우기, 이시영-김민경을 한 팀으로 구성했다.
이에 김민경은 "나는 시영이 무서워요"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박은하 교관은 "이시영 교육생. 김민경 교육생 책임질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고, 이시영은 "네. 책임질 수 있습니다"라며 "언니 이리로 와요"라고 했다.
김민경은 "나는 교관님보다 쟤가 더 무서워"라고 했다. 그러나 이시영은 미션인 쌀포대 10kg를 거뜬하게 들었고, 김민경은 "역시 엄마다"고 감탄했다.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인의 전사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生zone) 프로젝트 '나는 살아있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