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안이 스위스 여행 추억을 회상했다.
27일 배우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스의 겨울... 너무나 아름다웠던 그곳... 다시 가고싶다...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까? #스위스 #융프라우 #라우터브루넨 #여행스타그램 #또가고싶다 #힐링이필요해 #함박눈펑펑 #아름다운곳 #그림같은풍경 #스위스겨울 #그리운여행 #볼빨간사십대 #여행을사랑하는여자 #happy #즐거운인생 #마스크없는세상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위스 여행 중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안의 맑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지안은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과거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하고 있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