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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딸, 엄마 끼 그대로 물려받았네..모델 포스 뿜뿜

입력 2020-11-27 09: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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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인스타그램
쿨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쿨 멤버 유리가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 1호2호~ ♥♥ #머쉬멜로우스커트 #샤샤스커트"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의 딸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리의 딸은 모델 포스를 뽐내며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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