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복이 출산 전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희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최희는 설명글을 통해 "꿀잼희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영상은 '랜선 집들이'편의 구독자 이벤트였던 앞치마 제작 후기를 담아보았어요! 동대문에 가서 앞치마 제작하고, 선물 포장도 고르고, 제 마음을 듬뿍 담은 손 편지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해보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물 받으신 분들의 따뜻한 답변에 진짜 마음이 뭉클했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하는 시간들 많이 만들어갈게요! 오늘도 감사해요♥"라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 속 최희는 친구와 함께 앞치마 재료를 사러 동대문을 방문했다. 이날 최희는 예쁜 원단과 리본을 고르며 즐거운 쇼핑을 만끽했다.
최희는 "앞치마를 만드는 과정에서 구독자분들에게도 드리고 싶어서 더 만들게 됐다"라며 구독자 5명에게 직접 만든 앞치마를 선물했다.
친환경 포장지를 사용해 앞치마를 포장한 최희는 "받으셨을 때 기분이 좋도록 정성스럽게 검수하고 있다. 친환경 포장지에 하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골랐다"라고 설명했다.
영상 말미에는 최희에게 앞치마를 받은 구독자들의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최희는 "따뜻한 후기와 인증샷 보내주신 꿀잼히 여러분 감사하다. 작은 이벤트지만 준비하는 과정 내내 행복하고 설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 사업가 연인과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딸 복이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