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 아들 하오의 깜찍한 일상이 공개됐다.
26일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구름, 나무, 낙엽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하오는 파란색 벙거지 모자를 착용하고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하오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랜선 이모와 삼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갈수록 더욱 멋있게 자라는 하오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개리와 아들 하오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개리는 지난 10월 15일 신곡 '외곽순환도로 (Feat. Thama)'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