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새 옷 자랑하며 딸 태리 언급 "엄마 따라다니는 귀요미"

입력 2020-11-29 14: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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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일상을 전했다.

29일, 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따라다니는 귀요미. 사진마다 걸리네. 추리는데 꽤나 걸렸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지혜는 새 옷을 자랑하며 여러 가지 포즈를 취했다. 그런 이지혜를 따라다니는 딸 태리 양의 귀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워요" "부러워요"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트로트의 민족' '지혜로운 소비생활' '언니한텐 말해도 돼'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등에 출연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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