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임신 중 촬영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2020년을 빛낸 국악인 두 분과 함께 녹화했어요 이날치밴드가 큰 사랑을 받아 아직도 얼떨떨 하시다는 안이호 소리꾼 다섯살 때부터 가야금을 시작해 올해 벌써 50주년이라는 이지영 교수님. #국악방송tv #문화n공감 #이날치밴드 #안이호 #서울대국악과 #이지영교수 #객석 편집장 #송현민평론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이날치밴드 안이호, 이지영 교수 등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국악방송 녹화를 마친 뒤 남긴 것으로 보인다. 임신 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박은영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밝은 미소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연하의 스타트업 사업가 김형우와 결혼했다.
현재는 임신 중으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